계정이 연결되고 처음 보는 사람이 답장하기까지, 7단계가 있어요
- 01
LinkedIn 계정이 연결돼요
세션 캡처, 저장 시 암호화
고객은 한 번만 로그인해요. 그다음부터 Personade가 그 계정으로 움직이고, 그 세션을 안전하게 지키는 게 고객에게 지켜야 할 첫 번째 약속이에요.
- 02
리드가 어디서든 들어와요
검색, Sales Navigator, 이벤트, 게시물, 그룹, CSV
들어오는 길은 6가지, 나오는 건 깔끔한 목록 하나예요. 중복을 없애고, 프로필과 매칭하고, 고객이 원래 쓰던 열에 다시 맞춰요.
- 03
시퀀스를 쓰고, 나눠요
시퀀스, A/B 테스트
1촌 신청, 그다음 후속 메시지, 각각 변형 버전이 있어요. 무엇이 이기는지는 의견이 아니라 숫자로 정해요.
- 04
계정마다 같은 연결을 유지해요
계정마다 고정 주거용 IP 1개, 항상 같은 IP
LinkedIn은 매일 같은 계정을 같은 곳에서 봐요. 위치가 바뀌면 계정이 도용된 것처럼 보여요. 이걸 지루할 만큼 똑같이 유지하는 게 일이에요.
- 05
언제 보내야 안전한지 저희가 정해요
일일 한도, 발송 시간대, 3주 워밍업
새 계정은 조금씩 보내면서 늘려 가요. 모든 계정은 상한선 아래, 업무 시간 안에서만 움직여요. 여기서 실수하면 누군가 LinkedIn 계정을 잃으니까, 한도는 늘 조심스러운 쪽으로 잡아요.
- 06
사람이 보낸 것처럼 메시지가 나가요
브라우저 자동화, 큐
사람 속도로 입력하고, 올바른 순서로, 계정이 조용할 때만 보내요. 여기서는 스크립트처럼 보이는 건 하나도 허용하지 않아요.
- 07
답장이 오면 시퀀스가 멈춰요
받은편지함 하나, 답장 감지
모든 계정의 모든 답장이 한곳에 모여요. 누군가 답하는 순간 후속 메시지는 멈춰요. 아웃리치가 할 수 있는 최악의 실수는 상대의 “네” 위에 계속 말을 얹는 거니까요.
이 규모에서는 이 중 어느 것도 구호가 아니에요
티켓이 아니라 일 자체를 맡아요
백로그에서 내려오는 일은 없어요. 문제를 직접 맡아 처음부터 끝까지 책임져요. 무엇이 맞는 답이었는지 정하는 것까지요.
결정은 몇 분이면 끝나요
위원회도, 이사회도, 기다려야 할 분기도 없어요. 당연히 바꿔야 할 건 그날 오후에 바로 바꿀 수 있어요.
나와 고객 사이에 아무도 없어요
보고서를 거치지 않고, 고객이 하는 말을 그대로 들어요. 이 짧은 고리가 작은 팀의 가장 큰 장점이에요.
외부 투자가 없으니 숫자가 정직해요
투자 유치를 위해 만든 성장 목표도, 보여 주기식 런웨이 이야기도 없어요. 고객이 돈을 내거나 안 내거나, 그리고 모두가 그 결과를 볼 수 있어요.
지금은 채용 중인 포지션이 없어요
저희는 창업자 3명이고, 정해진 일정이 아니라 4번째 사람이 필요한 문제가 생길 때 채용해요. 위의 7단계 중 직접 맡고 싶은 게 있다면 그래도 연락 주세요. 무엇을 맡고 싶은지, 왜인지 알려주세요.
help@personade.com메일은 창업자 3명 모두에게 가고, 어떤 경우든 답장을 드려요. 지원서 양식도, 지원자 관리 시스템도, “이력서를 보관하겠습니다”라는 말도 없어요.
아직 초기 단계이고, 초기가 잘 맞는 사람이 있어요
외부 투자 없이, 창업자 3명이 7개 시간대에 흩어져 있고, 회사 일 대부분을 말보다 글로 남겨요. 명확한 업무 정의와 적응 기간을 원한다면 2주 만에 답답해질 거예요. 무언가를 처음부터 끝까지 맡고 싶었는데 그런 기회를 한 번도 못 받았다면, 여기가 바로 그 기회예요.
메일 한 통이면 돼요. 무엇을 할지, 왜 잘할 수 있는지 적어 주세요. LinkedIn 메시지로 보내도 좋아요. 그렇다면 저희가 설명하지 않아도 제품을 이해한 거예요.





















